BEST FRIEND = BOY FRI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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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나...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이게 우정인지.. 사랑인지
정말 모르겠어...
우리 너무 친해진건 아닐까?
서로에게 너무나도 익숙하게 했던말..
"사랑해 임마~"
서로에게 너무나도 익숙하게 했던 스킨쉽들...
손잡고 팔짱끼고 기대고...
오래된 친구고 편한 친구라서 그냥 나온행동들인데,
이것도 우정의 사랑인지 남녀의 사랑인지 모르겠어
내가 널 좋아하게 된걸까?
우린친군데.. 너의 입에서나오는 그말
"사랑해 임마~ "
요즘 그게 막 설례여 ]
나와너의 손이 닿을때면..
이젠떨리고..
니가 어깨를 빌려줄땐...
듬직해 보이고
팔짱하라고 팔을 너무나도 익숙하게 내어주는 니가
멋있어보여
내가 널 좋아하게 된거 같아...
my friend's story
[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