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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TVXQ 동방신기.

김은지 |2009.08.04 00:22
조회 74 |추천 3

 

 

To. 다섯의 별들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오빠들의 영원한 동반자 카시오페아입니다.

 

제가 오빠들은 만난게 작년이었어요.

 

데뷔년부터 만난 분들하고는 정말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죠..

 

기간부터 생일 기념일....모르는게 너무너무 많았어요.

 

그런데 제가 더욱더 좋아할수 있던건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큰 슬럼프가 있었거든요..근데 오빠들의 웃는모습을 보고 힘을 얻고

 

많이 극복했어요. 물론 주위분도 힘을 주셨어요.

 

그리고 그만큼 사랑하고 특별한 존제가 되었어요.

 

근데 항상 웃어주기만 하는 사람들일줄 알았는데.....

 

그 뒤에 말로 표현할수 없는 외로움과 고통이 있더라구요.

 

처음 소송관련 기사를 봤을때 가슴이 철렁 했어요..

 

정말 잘못되기라도 할까봐 무섭고 불안해서 울기도 했어요.

 

어느날.. MBC특집에 아줌마 팬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봤더니 38세의 평범한 아주머니가 오빠들 팬이라고 인터뷰를 하셨어요.

 

그땐 정말 말도 못하게 뿌듯했어요.

 

그 아주머니도 아이를 키우시면서 힘들었던 시기에

 

오빠들노래 (내일은 오니까)를 듣고 힘을 얻었데요.

 

'나의 아이에게도 내일은 있다..'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때 얼마나 기쁘던지.....

 

한사람 한사람에게 힘이 된다는건 정말 힘든일이 잖아요.

 

또한 특별한 존제가 된다는것도 기쁜일이구요.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있어요.

 

언제나 각자가 아닌 한사람이 되서 함께하자구요.

 

동방신기와 카시오페아는 영원한 동반자로써

 

슬플때 격려하고 위로해주고 응원해주고

 

기쁠땐 옆에서 같이 웃어주기로요..

 

지금까지 해왔던것 처럼 말이에요.

 

보통 가수와 팬이 아닌 '우리'로 영원히 함께 남아주세요^^

 

Always keep the faith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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