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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간에게 쫒겨사는 나에게 모모라는 아이에게 배울점이
많았어 책을 읽으면서 오랜만에 시간이 가는줄 모르는 느낌이
들었다고나 할까?
모모를 통해서 미하엘 엔데 작가를 좋아하게 된 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