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1년2개월된주부랍니다
3개월된아들이잇구요
애기낳기전까진임신햇을때남편이무지사랑해주고
집에도일찍들어오고,,남편이랑저랑리니지2겜을합니다
그래서집에와서밥먹고,,술도안마시고겜즐기면서하루를보낸곤햇습니다
근데애기를낳고나면누구나아시겟지만,,옆에친정엄마나,,시어머니가게시면그나마더힘들텐데
친정어머니는부산에사시고...시어머니는연세가만으셔서,,산후조리도제대로못하고
아기를맨날혼자봐야햇답니다.
물론남편도일하느라고생이만은데,,늦게오는날이면혼자서애기목욕시켜야하고
술까지먹고들오오는게너무실어요
그것두한두번이면일끝나고사람들하고회식하나보다하지만매일매일밥먹고ㅡㅡ술먹고들오오면어느마누라가좋아하겟어요,,,남편을믿고잇지만,,,,내가잔소리하면일때문이라고사람들과어울리야돈이된다고
항상이런식인데,,저는여자라이해를못하는건지,,자주그러면너무피곤해여
도대체남자사회생활이먼지궁금하군요,,
맨날밥먹고들오오고그러면,,저는혼자먹어야하고,,진짜우울증걸렸어요
솔직히,,결혼하고나서친구를만나지도않앗고ㅡㅡ늘살림에만열심히하면서
살았는데남편은,,무조건일이라핑계대고..요즘점점실어집니다,,
술먹고들오오면뻔히술마신거아는데술안마신다하고거짓말하고ㅡㅡ
제가잔소리땜에거짓말하는거죠???
근데참을수가없어요,,남편하나믿고이렇게사는데,,어찌하면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