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임.테 해봤더니 두줄...
기쁜것도 잠시.. 예정일이 4월달이더라구요...
그럼 태어날 아이와 시어머님, 시아버님, 그리구 신랑에 친정엄마...
거기에다가 두번의 제사... 이게 모두 같은달에 껴있게 되더라구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스트레스....
시부모님, 친정엄마, 신랑 모두 음력생일이기때문에 일정한 것도 아니고....
가끔 태어날 아이 생일과 겹치게 될텐데...
그건 그렇다치고 제삿날과 겹치게 될텐데....
아~~ 미치겠습니다...
그렇다고 애를 어떻게 할건 아니지만.....
혹시 미신이라도 뭐 좋은얘기 없나요??
예를들어 같은달에 생일이면 좋다던가 하는.....
신경 엄청 쓰이네요......................... 휴 ![]()
잘 좀 계산할걸 하는 후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