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결혼한 신혼부부예요..맞벌이 하구요;
저흰 둘다 20후반이예요
연애시절 성관계도..했죠...;;
남편은 섹스를 좋아한다구 해야되나;;
요즘들어서 밤에 잠을자고 있으면 느낌이 이상해
제가 눈을뜨면 제 남편에 위에 있습니닷..
무슨말인지 아시죠;;;;처음엔 정말 많이 놀랬써여..
어떻게 자고 있는데 그렇게 할수있나 생각도 들고..ㅜㅜ
첨엔 신혼이라 남자는 다 그렇겠지 므 기분은 나쁜데
그렇게 넘어가구 대화를 많이 했써요..부부사이도.
강간이 될수있다구요.처음엔 장난처럼 이야기를 해주고..
농담으로 전과11범이라고 제가 놀리기도 했고..
그부분에 대해서 서로 이야기를 많이 한편인데...
그런일들이 반복될때마다 제 언성은 높아졌구요..
오늘 너무 피곤해 먼저 잠이 들었써요..
2시쯤에 또 그런일이 있어서 달래구 나 피곤해..
잠결에 남편에게 말했는데
3시에 또 그러는거예요..너무 화가 나서 집에서 나왔습니다.
남자는 본능이지만..여자는 아니라고 생각하고..제가 마치 창녀가
된 기븐이였써여; 그냥 한사람에 본능에 마춰야하나..
정말 어케 정리를 해서 말을 할지도 모르겠고
제가 유별난건가요?성인마당에 글을 올렸썼는데..마땅히
답도 없고..신혼이니깐 다들 이해한다는 쪽으로 리필을 달아주셨써여..
전 무드나 감정을 따지고 성관계를 하자는것두 아니고
남성에 본능을 억제하라는 말도 아닙니닷..;;
제가 어케해야되는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