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후반이고 작년 결혼 후 회사사정에 의해 그만둔 후 5개월 여 돼갑니다.
기혼에 나이도 있고 하니 새로 취업하기가 참 힘들더군요.
갈만한 곳은 tm이나 학습지뿐이구요..
그러던 중 인력업체에서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LG계열사의 인사업무고 월급은 120만원 선이며 주 5일 근무라 합니다.
한가지 흠인건 파견직이라는 거죠.
아직 확정된건 없지만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파견직에 대해 나쁜 말들만 있더군요.
대기업 파견을 하느니 중소기업 정규직을 찾아보시라는 분이 많네요.
혹시라도 대기업 파견직이신분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