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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경. 이영아 다이어트 전후모습

공칠이 |2006.08.26 18:49
조회 26,251 |추천 0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탤런트 이수경과 이영아가 과거 다이어트전 모습을 당당하게 공개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12일 방송된 SBS TV '생방송 TV연예'와 인터뷰를 가진 이수경과 이영아가 지금의 모습과는 많이 다른 자신의 학창시절을 공개한 것.

SBS TV '하늘이시여'에서 슬아 역을 맡아 깜찍한 매력을 선보인 이수경은 이날 방송에서 다이어트 전인 학창시절의 모습을 공개하며 "다이어트를 많이 했다. 학창시절엔 얼굴에 젖살도 많고 덩치도 컸다. 때문에 남자들이 나한테 관심이 없었다."며 "20살 되고나서 다이어트를 시작하였다. 식이요법 등으로 1년 넘게 조절을 해서 살을 뺐다."고 밝혔습니다.

키 169cm인 이수경의 고교 학창시절 몸무게는 67Kg.
원래 살이 잘 찌는 체질을 가지고 있는 이수경은 20살이 되던 해 식이요법과 택견 등 운동으로 다이어트를 시작, 현재는 48kg의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종영한 MBC TV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했던 탤런트 이영아 역시 이수경 못지 않은 학창시절이 있었습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찾아라, 맛있는 TV'에 출연, "학창 시절에는 돼지갈비 20인분을 혼자 먹은 적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던 이영아는 '생방송 TV연예'와의 인터뷰에서 "전생에 소였다. 밥만 주면 일 잘한다."며 "중학교 때 최고 많이 나갔던 때가 78kg이었다. 그래서 난 80kg를 넘은 적이 없다고 자신있게 말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이영아는 중학교 3학년 때 부터 좋아하는 군것질을 끊고 하루 물 1.5ℓ짜리 4병의 물을 마시고, 또 하루 12시간 운동과 무용으로 다이어트를 시작, 30kg이상 감량에 성공하였습니다.

두 사람은 살이 쉽게 찌는 체질이라는 공통점 이외에도 더이상의 다이어트는 오히려 해가 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수경은 다이어트로 한때 44kg까지 감량하였으나 주위로 부터 "너무 없어 보인다"라는 소리를 듣고 4kg을 불려 현재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영아 역시 지속적인 다이어트로 매력인 볼살이 너무 많이 빠져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에 출연한 이후부터 다이어트를 중단한 상태입니다.

 

 

  출처 : 네이버검색창 // 바디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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