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16살이구요
그 사람은 지금 22살이예요 나이차이쫌심하죠 ?
친구들이랑 계곡에 놀러갔는데
왜 그런거있잖아요 놀다보면
온사람들이랑 자연스럽게 친해지고
이 남자도 친구2명과 같이 놀러왔더라구요
저도 여러친구들 8명정도
2년전이였어요^^*
같이놀다가 이 오빠야가 정말 제일로 귀엽고 멋있고
그런거예요 ㅠㅠ 계속 이야기하다보니깐
호감이가더라구요 .. 앉아서 이야기도 하고 장난도
친구 그랬는데 제친구가 갑자기 우리들중에서
누가좋냐면서 그러니깐
저를 가리키면서 제이름을 말하는거예요
그렇게 놀다가 헤어졌는데
계속 그오빠야만생각나고
너무보고싶고 안보면 죽을것같고 ㅠㅠ
메신저를 통해서 이야기도 가끔하고그랬어요
근데 오빠가 군대를가게됬거든요 ?
편지도 가끔하고 답장도받고
몇달전에 전화가왔는데 정말 전화받고 심장이 터져서 죽는줄알았어요
근데 어제 또 전화가와서 잘지냈냐면서
안부를묻고 휴가갔다온것도 이야기하고 정말 너무좋더라구요
내년 4월달에 제대를하는데
그땐 전 고등학생이예요
전 정말 이오빠가 너무좋아요
정말 좋아서 미칠것같아요
오빠도 편지에 얼른 군대 제대해서
맨날 맨날 보고싶다그러구 ...................
어떡하면좋조 ?
욕하지말구 ...ㅠㅠ 제발 저쫌도와주세요
보고싶어죽을것같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