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물어나본다면 괜찮습니다. -_-
나보다 일년 선배였던 그분은...
자존심은 어찌나 센지. 묻지도 않고 혼자서 다 아는것처럼 하더니
나중에 보면 골때립니다.
서류를 찾을수도 없고(본인도 못찾음)
찾았다 한들... 개판 오분전이라 해독해야
할 지경입니다. 틀린 부분을 지적하면 안틀렸다고 우깁니다. 헐...
일을 안하느니만 못하죠. 한번에 끝낼일을 두번세번 하게 만듭니다.
미안하단 말. 절때!! 안합니다. -_-
게다가 부업으로 다단계를 하는데 회사에서 영업합니다.
난 이런거 안한다고 , 관심없다고 해도 끈질기더군요
결국 얼굴 붉히고 나서는 말 안꺼냅디다. ;;;
절망이에요 -_ㅠ
이젠 다들 그사람에 대해선 초탈해졌다고나 할까요.
그사람의 어이없는 흔적을 발견하면,,
어. 이런거 여기 또있네. 이러고 걍 넘어갑니다. ㅎㅎㅎ
힘내세요들. 쩝..-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