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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직장동료가 일을 너무 못할때!

이건 약과.. |2006.08.29 12:01
조회 27 |추천 0

차라리 물어나본다면 괜찮습니다. -_-

나보다 일년 선배였던 그분은...

자존심은 어찌나 센지. 묻지도 않고 혼자서 다 아는것처럼 하더니

나중에 보면 골때립니다.

서류를 찾을수도 없고(본인도 못찾음)

찾았다 한들... 개판 오분전이라 해독해야

할 지경입니다. 틀린 부분을 지적하면 안틀렸다고 우깁니다. 헐...

일을 안하느니만 못하죠. 한번에 끝낼일을 두번세번 하게 만듭니다.

 

미안하단 말. 절때!! 안합니다. -_-

 

게다가 부업으로 다단계를 하는데 회사에서 영업합니다.

난 이런거 안한다고 , 관심없다고 해도 끈질기더군요

결국 얼굴 붉히고 나서는 말 안꺼냅디다. ;;;

 

절망이에요 -_ㅠ

이젠 다들 그사람에 대해선 초탈해졌다고나 할까요.

 

그사람의 어이없는 흔적을 발견하면,,

어. 이런거 여기 또있네.  이러고 걍 넘어갑니다. ㅎㅎㅎ

 

힘내세요들. 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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