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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일용직에게 지급한 돈은 어떻게 영수증 처리하나요?

여긴 인테리어 사무실이구요..

 

여기 삼실 직원들이 개념이 없는건지. 여태껏 그렇게 해와서 그런지.. 영수증을 도통 안챙겨요..

 

현장에서 철거할때 일용직 썻다고 50만원을 올렸는데 영수증도 없고 민증 사본도 없고...

 

그냥 50만원만 올려요.. 나참.-.- 그래서 담부터는 주민등록증 복사해오던지 디카로 찍어오라고 했죠..

 

이런 경우 제가 주민등록증보고 일용노무비지급명세서를 작성하면 되나요?

 

이걸로 영수증 대체하면 되나요? 전사무실에서는 노무비때문에 사고가 많아서(반장이 돈들고 튐..)

 

직접 사무실에서 송금 해줬어요..

 

그리고 교통비 같은경우 교통비지급청구서라고 양식을 만들어 영수증이 없는 교통비에 대해서는

 

그걸로 대체하고 있는데요. 이렇게 하면 되나요? 지하철 같은거나. 지방에는 택시 영수증을 발행 안하

 

는곳도 있더라구요..  근데 울회사 이 개념없는것들은 지방갈때 기차,버스영수증 다 잃어버려서

 

교통비지급청구서에 20만원이나 되는 돈을 올립니다. 이것도 인정해줘도 되나요??  영수증 될수 있는

 

데로 다 챙겨라.. 라고 그렇게 말을 했지만.. 오늘 또 올라왔네요..

 

또 궁금한거.. ㅋㅋ 너무 많네요. 적다 보니...

 

여기 사무실에는 (서울입니다)  지방현장 예를 들면 부산 갈경우.. 기차표를 예매하지 않아서 

 

기사(막내)가 비행기를 타고 갑디다.. 기차표 없다고... -.- 미리 예매를 했음 있었을텐데..

 

시간이 없었던것도 아니고.. 기차도 부산,대구면 KTX 탑니다. 일반실 없다고 특실 탈때도 있음..

 

시간이 촉박한거 같진 않은데.. 기사도 KTX 타고 다닙니까?? 전에 있던 사무실은 사장이 좀 지랄같고

 

너무 아껴서 그런지. 기사 대리는 무궁화만 타고 다녔거든요.. 하루동안 갔다와야하면  직원누구나

 

KTX를 탔지만요.. 비행기나..

 

좀 황당스럽더라구요.. 기사가 비행기 타고 다니니... 대리 과장들은 오죽하겠습니까..

 

여기 직원들은 집도 멀어서 서울에서 야간공사 끝나고 집에가면 대부분 택시비를 4만원정도 올립니

다.

 

 영수증도 없이. 얼마에 가자 하면서 쇼부친다고 말은 하는데.. 영 ~~~ 못 미덥네요..

 

다른분들은 이런 경우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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