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이 대충~ 여기가 근접해서..쩝..
25세 여, 입니다.
배란통 이라고 들어보셨을텐데요...
유독 저만 심한것 같아서요.
"배란통? 그런것도 있어?" 라고 되려 물어보는 사람들도 있덴데...생리통도 조금 있는편이구요
생리시작하구 평균 2주뒤에 한달에 한번씩 번갈아가며 허리가 접혀질듯
하지만, 참을만한 고통이 옵니다
골반이 아픈거죠.(반나절 지속)
이게 배란통인지도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아, 맹장인가? 이런...' 혼자 겁먹고 있었죠...그것도 자주도 아니고 참을만 하니까
그때마다 맹장이라고 생각한것 같습니다..오른쪽이 맹장인지 왼쪽이 맹장인지도 모른상태요.^^
보통 배란통을 느낀 날 달력에 손가락을 짚고 정확히 2주후(14일)로 내린 다음날(+1일),
그러니까 15일정도 되는날은 99% 생리통과함께 생리가 시작되던데요
제가 주위사람들한테 이 말을 하면 자연피임도 할 수 있고 좋겠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배란통을 기준으로 전3일 후3일 (약 일주일)이 가임기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특별히, 특별히, 특별히! 조심해야하는 날이 있다면 언제인지 궁금해요
(물론 가임기내내 신경써야겠죠!!)
그리고 배란통은 왜 생기는건지 이게 몸에 나쁜건지 좋은건지도 모르겠습니다.
네이버에서 찾아보고 했는데도 속시원한 글을 캐취못해서요
고수님들의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악플은 삼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