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남자친구와 사귄지 별로 안됬는데
자꾸 옛남자친구가 생각나네요.
옛남자친구가 자주불렀던 노래를 들으면
갑자기 눈물이 나요..
자꾸 비교 하게되고..
그전남자친구
참 자상했습니다.
매너도 좋고..
무엇보다도 그 웃는얼굴..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정말..
예전에 전남친과는 3달정도를 사겼었습니다.
근데 어느날부터인가 연락이 없길래..
물어봤더니
헤어지잡니다..
왜 그려냐고 했더니
좋아하는사람이 생겨서..
정말 그 말 듣고 일주일 가량을 집밖엘
안나가고 펑펑 울었습니다...
어찌나
서럽던지..
그리고
지금 남친과 사귀게된 이유는
주위 권유로 입니다.
그사람이 절 몇년동안 좋아 했더랍니다.
호감도 약간 있고
그래서 사겼는데..
자꾸만 전 남자친구가 생각나는데
어떡할까요?..
요즘도 옛날 기억이 나고
그러다가 울기도 하고..
지금 남친과 잘해보려고 해도 ..
제가 이상해졌나봅니다.
소심해지고..
그래서 그런지 지금 약간 거리가 생겼습니다.
헤어질까 생각도 해보았지만,,
익숙해지면 잘지낼 것 같아서
못했습니다...
하지만 가면갈수록 심해지는데
어떡하죠 ..
마음이 너무 답답하네요..
정말 가끔가다 톡글보면 장난스레 악플 다는 분들 보았는데
제발 그러지 말아주세요.
성의있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