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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알바에요.

정희정 |2006.09.09 18:22
조회 379 |추천 0

TM알바를 하고 있어요.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KT에서  위탁한 곳에서 일합니다.

처음 가서 각서 같은 것만 하나 달랑 쓰고 일한지 이주일 됏어요.

TM이란것이 단순히 전화 상담이 아니라 물건을 팔아 건수를 올려야 하거든요.

그런데 이주일 후에 할당 건수가 올랐어요. 그래서 더 힘들죠.

같이 일하는 (먼저 취직한 사람들) 사람들이 그러는데 팀장이라고 우리랑 같이 근무하며 관리하는 사람의 전화 번호도,사장이라는 사람의 얼굴도 모른다고 해요,

그렇다고 무슨 4대 보험을 바라는건 아니지만 그런거 없어도 월급을 못받게 되면 노동청에 의뢰 가능한가요?

첨에 멋모르고 이나이에(37) 집 가까이서 일할수 잇어 좋다고 생각햇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의구심이 생기네요.

혹시 TM으로 인한 사기나 억울함이나 경험하신 것이 있으신분들 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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