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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예비신부 타니 루미코 웨딩 첫 공개

인기민 |2006.09.11 12:53
조회 33,869 |추천 0

김정민 예비신부 타니 루미코 웨딩 첫 공개 김정민이 예비 신부 타니 루미코를 깜짝 공개했다.

김정민은 11일 방송된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 아침’에서 에비신부의 웨딩 드레스 가봉 현장으로 시청자들을 초대했다.

타니 루미코는 제법 능숙한 한국말을 자랑했다. 김정민은 예비 신부가 드레스를 입은 모습에 말을 잇지 못할 정도로 감동한 모습이었다.

김정민은 “감탄사 외에는 할 말이 없다. 말로 표현하려면 입이 아플 것 같다”며 “연로한 부모님을 모시고 산다는 고은 마음에 감동했다. 제가 잘 해줘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얼굴에 행복이 가득한 김정민은 오는 10월 21일 11살 어린 일본의 인기 여가수 타니 루미코(28)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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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김정민팬|2006.09.11 15:14
김정민씨..결혼진심으로축하드립니다..단..자식을낳으면 독도는 우리나라땅이라고 꼭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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