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회계사무실에서 일하게 된지 일주일 지났어요
회계란것에 대해 아는건 아무것도 없이
일하게 됐는데요
첨에는 그냥 자료정리 그런거만 시키시더라구요..
지금도 그런거만 하고있는데.. 일이끝나면 할게 없어요ㅡㅡ
사무장님이 일을 주시는데 사무장님이 안계시면
할일이없죠;;
언니들한테 도와줄일 있음 말하라고 했더니 그냥 웃으면서 넘기시고~
그냥 앉아있기도 뻘쭘하고 눈치보이고 ㅠㅠ
여기 언니들은 다 8년이상 하신분들이라 출근하시면 퇴근 하실때까지
알아서 컴퓨터로 열씨미 일 잘하시더라구요;;
반면 전 할일이 없어서 뻘쭘히 앉아있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