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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의 적신호--땀

태아보험가족 |2006.09.12 13:34
조회 499 |추천 0

안녕하세요.

 

태아보험가족 입니다.

 

임신을 하면 땀샘 활동이 활발해져서 땀띠가 나고 피부가 축축해지기 쉽다. 임신해지기 전에는 없었던 무좀이나 곰팡이 습진이 생길 수 있으므로 자주 샤워를 한다. 단 샤워 후에는 충분히 수분을 말리고 통풍이 잘 되는 면제품 옷을 입는다.

깔끔 퇴치법


1. 얼음물로 세안하기
아침, 저넉 세수할 때 비누 세안을 한 다음 찬물이나 얼음물로 헹구어 세안을 마무리한다. 마무리 세안 후 물기가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손으로 찰박찰박 5분 동안 가볍게 두드린다.


2. 얼린 녹차팩
일주일에 3번, 일회용 녹차 티백을 냉동실에 얼렸다가 모공이 넓어진 부위에 올려놓고 피부를 진정시킨다.


3. 여름용 화장품
모공은 날씨가 더울수록 그 존재가 확실히 느껴진다. 꼭 모공 수축이 아니더라도 피부 표면은 항상 청량감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시중에 피부에 쿨링 효과를 주는 갖가지 화장품이 나와 있다. 가끔씩 쿨링 제품을 화장 솜에 묻혀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사용하면 모공이 눈에 띄게 수축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자외선의 노출이 많았던 날은 냉 타월을 사용하는 것도 모공 수축에 효과적.


임신중 고민, 튼살을 예방하는 손질법
호르몬의 변화로 나타나는 튼살은 일단 생기면 없애기 힘들기 때문에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 튼살 방지를 위한 크림이나 오일을 이용해서 임신 중기부터 관리한다. 튼살 크림은 비타민 A가 주성분으로 비타민 C, 콜라겐, 각종 아미노산이 들어있다. 이런 성분들은 임신중에 써도 안전하므로 배꼽을 중심으로 배 부위에 직접 바를 수 있다. 단, 자스민, 페퍼민트, 로즈마리 등의 아로마 오일이 포함되어 있는 튼살 방지 크림은 주의할 것. 유산의 이험이 뒤따를 수도 있다. 튼살 크림이나 의약품 연고는 전문의와 상의해서 바르는 것이 좋다.
마사지할 때는 크림이나 오일을 조금씩 덜어 바른다. 피부에 잘 스며들도록 고루 문질러주고 다시 덜어 바르기를 반복한다. 손바닥 전체를 이용해서 배꼽 주변을 서서히 문질러준다. 피부에 크림이 흡수되면 손가락을 모아서 뱃살을 잡아 자근자근 주물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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