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세요~ 늘 눈팅만 하다가 몇자 그쩍어봅니다..ㅡㅡ;;
저는 건장한 대한민국 23살 남자 입니다.
어제 새벽에 있던 일이에여..
아랫게 군대 훈련소 입소 하는 친구 때문에 술 대접 해주고 나서
밤 늦게 집에와서 누웠는데..
갑자기 등골이 으스스 한게 몸이 안 움직이는 것이었습니다.
아 이런게 바로 말로만 듣던 가위 눌린거구나.. 하고 생각했죠.
몸이 안 움직이고 15분쯤 지낫나요?
갑자기 제 방문이 열리더니 허연 물체가 쓰윽하니 들어오더라구요.
자세히 보니 핏기가 전혀 없고 44싸이즈에 하양색 원피스를 입은
정말 이쁜 여자 귀신이 보이더군요..ㅡㅡ;
저는 가위에 풀릴려구 몸을 움직일려고 노력을 했지만 말을 안 듣더군요.
꼼짝도 못 하고 누워있는 제 곁에 어느세 그 여자 분[귀신]이 왔더라구요!
네트온에서 가위 눌렸을때 귀신한테 욕하거나 흉을 보면 귀신이 제풀이 지쳐 간다고 했지만
여자 분[귀신]은 꿈쩍도 안하고 가만히 저를 노려 보시더군요..ㅜㅜ;
그런데!!!!
갑자기 그 여자 분[귀신]이 원피스를 벗고 하의까지 탈의를 했습니다.[오우.. 쉣트!!]
그러고는 꼼짝 없이 누워 있는 제 몸위에 타더라구요.[-_-;;]
꼭 성인 동영상에 보면 침대 끝에 손과 발이 묶여 있고 남자가 누워 있고
여자 분 혼자서 응응 하시는거와 같이..;;;
막 똑같은 시츄에이션 이 되버린겁니다..ㅡㅡ;
네트온에 봤던 내용중에 남자귀신이 와서 여자와 귀접 한다는 글은 봤는데..
여자 귀신이 귀접 한다는건 못봤거든요..-_-;
다시 상황으로 돌아와서...
그 여자 분[귀신]거의 절정에 다다랏는지.. 표정이 급 변하시더라구요.
저는 이상하게 그런 느낌은 없었지만요..-_-;[사실임]
끝을 봤는지 저를 타시던 그 여자분[귀신]은 내려와서 후훗 웃으시면서 다시 옷을 입구선
방문으로 나갓어요.
전 그와 동시에 기절 한듯이 눈이 감겻고 눈을 뜨니 낮 12시가 넘어서 일어낫습니다.
새벽에 있었던 일이 막 생생하게 기억나고 못내 아쉬웠다는 생각이..-0-[변태 본능]
허접한 글 읽어주신분 고맙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