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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귀신한테 당하다!!!

흑흑 |2006.09.13 12:14
조회 5,037 |추천 0

안녕들 하세요~ 늘 눈팅만 하다가 몇자 그쩍어봅니다..ㅡㅡ;;

 

저는 건장한 대한민국 23살 남자 입니다.

 

어제 새벽에 있던 일이에여..

 

아랫게 군대 훈련소 입소 하는 친구 때문에 술 대접 해주고 나서

 

밤 늦게 집에와서 누웠는데..

 

갑자기 등골이 으스스 한게 몸이 안 움직이는 것이었습니다.

 

아 이런게 바로 말로만 듣던 가위 눌린거구나.. 하고 생각했죠.

 

몸이 안 움직이고 15분쯤 지낫나요?

 

갑자기 제 방문이 열리더니 허연 물체가 쓰윽하니 들어오더라구요.

 

자세히 보니 핏기가 전혀 없고 44싸이즈에 하양색 원피스를 입은

 

정말 이쁜 여자 귀신이 보이더군요..ㅡㅡ;

 

저는 가위에 풀릴려구 몸을 움직일려고 노력을 했지만 말을 안 듣더군요.

 

꼼짝도 못 하고 누워있는 제 곁에 어느세 그 여자 분[귀신]이 왔더라구요!

 

네트온에서 가위 눌렸을때 귀신한테 욕하거나 흉을 보면 귀신이 제풀이 지쳐 간다고 했지만

 

여자 분[귀신]은 꿈쩍도 안하고 가만히 저를 노려 보시더군요..ㅜㅜ;

 

그런데!!!!

갑자기 그 여자 분[귀신]이 원피스를 벗고 하의까지 탈의를 했습니다.[오우.. 쉣트!!]

 

그러고는 꼼짝 없이 누워 있는 제 몸위에 타더라구요.[-_-;;]

 

꼭 성인 동영상에 보면 침대 끝에 손과 발이 묶여 있고 남자가 누워 있고

 

여자 분 혼자서 응응 하시는거와 같이..;;;

 

막 똑같은 시츄에이션 이 되버린겁니다..ㅡㅡ;

 

네트온에 봤던 내용중에 남자귀신이 와서 여자와 귀접 한다는 글은 봤는데..

 

여자 귀신이 귀접 한다는건 못봤거든요..-_-;

 

다시 상황으로 돌아와서...

 

그 여자 분[귀신]거의 절정에 다다랏는지.. 표정이 급 변하시더라구요.

 

저는 이상하게 그런 느낌은 없었지만요..-_-;[사실임]

 

끝을 봤는지 저를 타시던 그 여자분[귀신]은 내려와서 후훗 웃으시면서 다시 옷을 입구선

 

방문으로 나갓어요.

 

전 그와 동시에 기절 한듯이 눈이 감겻고 눈을 뜨니 낮 12시가 넘어서 일어낫습니다.

 

새벽에 있었던 일이 막 생생하게 기억나고 못내 아쉬웠다는 생각이..-0-[변태 본능]

 

허접한 글 읽어주신분 고맙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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