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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이해가 안가는 시댁 식구들

치사빵구 |2006.09.13 23:58
조회 58 |추천 0

저랑사정은이비슷하네요 아주버님이 베트남여자와 결혼해서산지이제 오개월 아주버님결혼전우리 (둘째) 한달에두번씩 꼬박다녓슴니다 그런데 시모란사람 그여자와 비고을하더군요 베트남에서 한국나오기전에 교육을받는데요 그런데 6년동안 홀로 큰며느리 노릇한건 어디로갓는지 .....8개월때 (둘째임신 ) 시할아버지초상까지 다햇어요 그렇다고 혼자햇다고는 할수없지만 배불러서 단십분동안 앉아잇을시간없이햇다면 말다햇다는거아닌가요(초상을 집에서햇음)저도 지금은 허리병이생겨서 안갈려고 노력합니다 울 신랑도 지엄마라고하면 꺼벅 죽슴니다 님 힘내시구요 우리도 살길찾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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