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편의점 문에 왠 남자의 얼굴만이..

지나가다 ... |2006.09.15 12:41
조회 2,006 |추천 0

간만에 들립니다요~

흠.. 요건 며칠 전에 겪은 실화인데요..

제가 잘못 본거 일수도 있는데 섬뜩했어요

 

제가 야간에 편의점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요즘 피로가 쌓이다보니 수면장애까지 생겨서 잠을 제대로 못 잔 후 출근한 적이 있습니다

겨우 3시간 자고 출근했나? 출근했는데도 불구하고 잠이 안 깨더라구요

여차해서 일을 했는데..

손님이 뜸할 무렵 새벽 한 두시정도에 잠깐 졸았어요

너무 피곤해서요.. 위험함을 무릅쓰고 잤는데.. 아니 졸았는데요

손님이 들어오려 했나바요 출입문에서 딸랑~종소리가 들려요(출입문에 종을 달아놨거든요)

그래서 잠에서 깨어난 전 놀래서 일어났는데 아무도 없는거에요

그러다 다시 앉을려다가 놀랬어요..

출입문에 왠 중년남성의 머리만 보이는게 아닌가???

잘못 봤나 싶어 눈을 비비고 다시 쳐다봤습니다 헌데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ㅡ,.ㅡ;;;

너무 피곤해서 헛것이 보였나??

나참..

 

그리고 요즘에 일하고 있으면 출입문에서 소리가 납니다

헌데....

 

아무도 없다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