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병역은 국민이란 시작점에서 출발합니다.
성평등에 대한 주장도 국민이란 시작점에서 출발하고요.
이점이 공통점 입니다.
또한 주장에 대한 근거입니다.
하지만 이두주장의 차이는 이중논리가 존재 없느냐의 차이일것입니다.
공동병역에 대해서 일단 반감을 표하고 비난을 표현하는 여성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동감합니다.
하지만 반박이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기본적인 성평등에 대한 주장에서는 성에 관계없이 합당한 권리와 해택을 누리자고 말하면서도
의무면에서는 성별에 따른 차이를 두는게 지금 성평등을 주장하는 여성들의 논리입니다.
군간부를 지원할때는 직업선택의 자유와 배움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이유를 거들먹거리면서 주장했던게 여성계입니다.
사병을 관리하는 간부는 갈수있다고 말하면서도 사병을 못간다고 말하는모습이 우습지않습니까?!
어떤 사병이 그런간부밑에서 목숨을 걸면서 나라를 지키고 싶겠습니까???
국민이기에 행해야 하는 의무는 온대간데 없고 권리와 해택을 바라는 옹졸한 국민의 모습일겁니다.
그리고 이사회가 불평등하다고 언제나 볼멘소리를 말합니다.
이해합니다.
여성이기에 사회적 진출에서 차별이 존재 하는걸 이해합니다.
가부장적인 과거사회에서 이어져온 악습이라고 볼수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보기엔 지금 여성들이 성차별이 여성이 사회에서 생존하지 못할만큼 불평등하다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사회에 진출하면 막내로 출발해서 딱가리를 부터해서 잔심부름 까지 해야하는게 지금 사회일겁니다.
남자 상사가 여직원에게 커피심부름을 시키면 성차별이라고 비판할겁니다. 또한 술한잔 따르라고 하면 성차별이라고 기리기리 뛰겠죠.
하지만 여자상사가 남자말단직원에게 커피심부름을 시키면 그건 성차별로 인식이 안됩니다. 그냥 어쩌다 한번 뒷치닥거리 하는거야 거나 말단이니까 당연히 해야한다고 인식하는게 여성들의 인식일겁니다.
남자 직원들은 묵묵히 육체적노동 단순노동업무를 묵묵히 하는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여성들은 조금만 불리하다 싶으면 성평등을 주장하죠..
왜 양날의 검이라 생각 못하는지 이해를 못하겠군요
어떤고용주가 과연 똑같은 돈을 지급하고 업무에 대해서 토를 다는 직원을 뽑고 싶겟습니까?!
과연 여성 고용기피가 가부장적 사회에서 온 성차별인지 여성스스로가 자신들의 가치를 깍아내려서 온것인지
인지를 해볼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무도 마찬가지입니다.
국민의로써 의무에 대해 기피하는 존재에 대하여 국민의로써의 권리를 보장해줘야 한다는발상자체가 모순이라 생각됩니다.
여성들에게 정말 필요한건 사회적인 성평등 보장이 아니라.
성을 이용하여 특혜를 누리려는 썩어빠진 정신을 버리고
자신들이 대우받을수있게 행동하고자하는 개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나온 기사입니다.
고3여고생을 대상으로해서 국방의무에 대한 의식을 설문 조사한겁니다.
남자에 대한 가치 판단기준을 "남자라면 당연히 군대를 가야한다"고 말하는게 성차별일겁니다.
군대를 가는것은 남자라서 가는것이 아닙니다. 국민이라서 가는것이지.
언제까지 오류가 있는 이중논리를 통해서 평등을 주장할겁니까?
성평등이란 이름하에 포장된 여성특혜주장은 이제 접어주고
요구한건 요구하고 행하는 모습을 가지길바랍니다.
공동병역에 있어서 여성에게 대체복무를 부과해야 한다는게 개인적시각입니다.
그거마져도 못한다고 말한다면..
사회에서 여성의 사회적지휘를 보장할가치조차 없다고 봅니다.
왜냐고요?!
단순 행정업무 보조나 사무보조 조차 못하는 여성들이 사회에 나와서 무엇을 할수있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