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신랑이랑.... 저녁에 이야기했습니다.... 많이 울고... 자존심상하더군요...
어제 울집에 가기로했걸랑요... 엄마가 회사준다고... 언니부부도 오구요...
근데.. 울신랑 울집에 인자 안가니... 니혼자 가던지 말던지 해라구요......
자기 동생 캠코드 안사준다구요......... 그리고 제가 형님으로 영~ 꽝이라구요.......
결론은 여러분이 조언해준거처럼... 그럼 캠코드사주기로했습니다... 울 언니야두 그냥... 제부가 하자는대로하라구하구요............ 그래서 제가 형이고하니.. 체면도 있고 하니....... 그냥 해주자구........
그랬더니... 첨엔 됐다구 하더니.. 술한잔하자하군... 그냥 풀었습니다.....
근데... 넘넘 이남자한테 실망해서... 인자 자기집 말나오면... 그냥 다해주기로했습니다....
참고로.. 어머니가... 신랑 한약했는데 40만원줬다고하는구뇽...... 생각해보니.. 돈드려야할거같네요
금액듣고 넘어가자니 그렇구.... 돈 액수가 넘 큰잖아요........ 사실...... 제가 비꼬아듣는거일수도있지만돈달라하는거 같은소리인것도 같구요~~~~~~~!!!!
하여간.......... 전......... 결혼 일찍한거 후회스럽습니다....
결혼하기전에 그렇게 날 위해 잘해준다고 한번보라고.................................... ㅜㅜ
정말.................... 빡빡 늙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