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쯤 헤어진 남친이 주기적으로 자꾸 제 꿈에 나옵니다,,
그런데 어제꾼 꿈은 불길한것 같아 혹시 아시는분이 계시나 글을 올려봅니다..
옛남친이 웃으면서 자기옷을 벗은다음 가지련히 개어놓은다음
'나...갔다올께..." 이러면서 사라졌습니다,
저는 남친옷을 들춰보면서 사이즈를 몇입나 확인하구요..
제 남친을 소개시켜준 제친구가 저한테"딴남자 만나고싶지?'
물어보더니 어떤 남자가 운전하고 있는차에 태워줬습니다,
헤어졌는데 무슨일 있냐고 물어보기두 어색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