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9월 3일 시사매거진2580을 본 여성운전자들은 알것이다.
자신의 과실이 아무리 적더라도 외제차와 접촉사고가 나면 돈이 왕창 깨진다는것을......
보험사의 힘으로도 해결하기 힘든게 바로 외제차다.
예전에 라피스라쥴리라는 꼴통된장녀가 운전면허 딴지 1달도 않된게 차를 사서 끌고 다니다가 주차도
제데로 못하는 주제에 자기집앞에 주차하겠다며 과감히 외제차 뒤에 차를 세우다가 외제차와 살짝 부
딪혔다는 글을 적은적이 있다.
난 면허딴지 1달도 않되서 차 사놓고 주차도 제데로 못하는 주제에 왜 그렇게 외제차 있는곳에 주차를
시도하는 미련한짓을 하느냐고 꾸짖었지만, 도무지 자신이 무슨짓을 했는지 감을 잡지 못하고 자기집
앞에 차세우는데 무슨상관이냐며 큰소리더군. 또한 오히려 자기 주차공간에 세워둔 그 외제차를 탓하
더구나.
다행히 외제차는 상처가 나지 않아서 잘 넘어갔다지만, 외제차가 파손되었어도 그런소리가 나올지 의
문이구나.
우리나라에서 외제차의 차값과 수리비는 거품이 심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기는 하지만, 이것이 하루
아침에 해결될일이 아니고, 보험사에서도 고객들이 외제차때문에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하기위한 방법
을 연구중이라고 하지만, 역시 외제차는 외제차다.
여기 여성운전자들은 여자라고 기죽지 말고 도로에서 당당하게 운전하자고 큰소리 치는데 도로가 그
렇게 만만한곳이 아니고 절대 선(善)이 이기는것이 아니라는것을 깨닫지 못한다.
과연 외제차와 접촉사고 내놓고도 당당할수 있을지 의문이다.
비굴해보이겠지만 외제차는 무조건 피해라. 성깔더럽고 난폭하다는 택시들도 피해다니는게 외제차다
자존심 세워봤자 돌아오는건 파산이다.
그 동영상이다. 클릭해서 봐라. 이걸보고 현실을 깨달아라.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