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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있는 여자분들 솔직하게 얘기해봅시다

|2006.09.19 12:06
조회 7,251 |추천 0

솔직하게 얘기해서 자기 남동생이나 자기 오빠가 어느날 결혼할 여자를 집에 인사시키러 데리러 왔는데 그 여자가 과거에 다른 남자들이랑 동거하고 질리도록 섹스하고 심지어는 낙태경험까지 있었던 여고동창이거나 또는 어떻게 아는 여자라면 여러분들은  "그냥 과거일뿐이야".."실수로 그럴수도 있지".."사랑했으니깐 동거하고 임신하고 낙태도 했겠지"하고 너그럽게 이해하고 다 받아들이고 그결혼 찬성하실수 있겠습니까??

 

혹은 자기 오빠나 남동생이랑 결혼한  여러분의 올캐나 새언니의 그런 과거를 알게되면 그냥 너그럽게 이해해주실 수 있나요?

 

자신들이 낙태경험있다고 자신들한테는 너그럽게 "과거일뿐" "실수" "사랑"이라는 명분으로 과거의 추잡한 경험 다 이해한다는 식으로  얘기하는데 그러는거 아닙니다..

 

어찌됐건 혼전에 난잡하게 사랑이라는 그럴싸한 명분으로 이남자 저남자 만나는 남자마다 사귀는 남자마다 쉽게 쉽게 몸대주고 섹스하고 낙태하고 그랬던 여러분들은 걸레임을 부인할 수없습니다..

 

제발 자기 과거 숨기지말고 만나는 남자한테 과거 솔직하게 털어놓고 그거 다 받아주고 이해해주는 남자 만나서 사랑을 시작하든 결혼을 하든 합시다..

 

원래 끼리끼리 만난다고 여러분이 걸레처럼 노니깐 걸레같은 남자들만 만나서 낙태시키고 나몰라라하는 남자들만 만났나 본데..그런 쓰레기같은 남자들보다는 자기 여자 책임지고 아예 책임질일은 하지도않고 낙태같은건 상상도 못하는 그런 착실한 남자들이 훨씬 더 많습니다..

 

그런 착실한 남자들이 도대체 전생에 무슨죄가 있어서 여러분같은 더럽고 추잡한 여자를 만나야 합니까?? 진짜 아기까지 갈갈이 찢어 죽이고도 뻔뻔스럽게 다른 남자 만날 생각하는 여러분들에게 어떤 양심을 기대한다는게 무리일지 몰라도 진짜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그러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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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당신 -!!|2006.09.19 12:13
당신도 양심이 있다면 가만히 쳐박혀 있으슈 ... 참.. 남에 욕하면 당신도 똑같은 욕 들어요.. 으이그 이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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