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막막한 기분이 듭니다.
시모가 얼마전 수술하시고, 치아치료로 20~30 또 들어가고..
한달도 안되서 콩팥물혹 때문에 수술을 하셔야 한다고 하네요..
많이 편찮으시다고 하니 걱정이면서, 한편으론 참..얄밉게도 또 수술비용이 얼마나 들까 걱정이 앞서는거 계산적일지 모르겠지만 돈걱정됩니다.
생각할것도 없이 마이너스통장에서 또 빌려야 하겠지요....ㅠㅜ
한동안 입원을 하자면 우리랑 떨어져사니 간병인까지 구해야 할것같습니다. 친척들계시지만 무슨소용있나요...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이런일은 첨 겪는지라..
저도 몸이 많이 아픕니다. 종일 앉아서 업무보는거 쉬운일 아니네요..그래두
출산이 얼마안되 막달까지 이악물고 회사다니는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한달월급이 아쉬워서...출산비용 모을사이도 없이 지출이 되니까요..
근데 또 터지네요..
간병인에 수술비는 대충 얼마나 들까요?
그리고 수술후에 집에서 모셔야 하는게 나을지도 말씀해주세요...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