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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하자보수

꼬롬아가씨 |2006.09.21 14:51
조회 511 |추천 0

안녕하세요....다급하게 물어볼게있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저의 부모님께서 04년도에 새로운 아파트를 구입하셔서 들어갔습니다.
(무려 1억5천을 주고..ㅡㅡ^ )
그런데 06년현재
언젠가부터 방 벽에 공팡이가 생기더니..이제는 비가오면 벽을타고 방바닥(장판지로)으로
빗물이 들어오기시작합니다.(걸레로 짤낼정도니..ㅡㅡ^ )
제가 생각하기엔 외부로부터의 누수같습니다.

같은동에사는 윗층에는 빗물이 안새는데 저희만 그러니까요...
(총 11층에 저의는 6층에 살거든요..)
관리인에게 말을해봤지만 어떤한 대답도 들을수가 없었고요..
부모님말로는 아파트가 04년도에 완공되고 부도가 났다네요...
(건물주가 여러명인데 자신의 돈이아닌 은행돈을 끌어다쓰다가 이랬다나??)
부도가 나서인지...관리인에게 방안에 빗물이 들어온다고 말을해도 아무런
대책을 세워주지않고.. 부모님께서 직접 돈을 들여 방안에 빗물을 새는것을
고쳐보기로했는데..

딸이된 입장에서는 너무나 억울합니다. 큰돈주고 아파트를 산지 2년밖에 안되었는데
어떠한 방법이 없을까요?? 제가 아는 사람의 말로는 아파트를 구입하면
' 하자보증 10년'이라고 하던데...제가 아는게 전혀없어서..
제말 가르켜주세요...대체어디다가 물어봐야할지..'건설공제조합같은데 물어봐야되는지?"

*현재 아파트에 입주자 대표가 선발되었구요...부녀회같은건 모르겠지만.
정말 웃깁니다.. 관리비등은 자동이체시키라고 은행계좌말해주는건 일등이면서
방에 빗물새는건 전혀 봐주지도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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