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은 회사 좀 다녀봤더니 넘 싫으네요..
소위 가족같은 분위기.. 사장은 가장이고, ~장은 그집 자식들이고, 나는 며느리정도..?
그래서 가족인가..
청소하고 수발들고 실무하고..
상사가 무능하면 업무량 늘어나고.. 그래도 엄격한 위계는 여전하고..
사적인 감정과 공적인 업무 사이의 갈등때문에 괜히 감정만 지치고..
작은 회사라 그런건가요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좀 큰 회사 들어가면
어느정도 제 실무에만 충실해도 인정받고 돈도 벌 수 있을까요?
작은 회사의 가장 큰 단점과 장점은 뭐가 있을까요.. 여태까지 일하다 스트레스 받아 글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