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랑한테 전화를받았어요..
어머니랑 전화통화를 했는데 신랑보고 한달에 적금을 100만원을 넣으라고했다네요 ..
저 지금 임신5개월이라 신랑이 외벌이거든요..
신랑이 200만원이나 벌면말을안하지.. 160만원벌어서 보험료나 공과금 아파트 관리비 전화비합쳐서
60만원정도들어가구 카드값30만원에(카드로 주유비계산합니다) 생활비 30만원 용돈10만원씩빼고 남는 돈으로 하는거면 모를까..
아들월급뻔히알면서 머먹고살라고 100만원씩이나 넣으라고한건지,,,
게다가 신랑여 저번에 시댁가서 매일 돈없다는 식으로 죽는소리 매일했거든요..
그거때메 제가 돈관리하면서 돈 다쓰고다니는줄아시는거있져 짜증나게...
진짜 신랑 입방정때메 제가 못살겠어요 나이도 8살이나 많으면서 ... 에휴..
답답해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