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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82!!미치긋다 ㅡ.ㅡ;;개념없는분들 읽어봐요.

박재무 |2006.09.22 18:58
조회 328 |추천 0

톡글중에 빠른생일 어쩌구 저쩌구 하는게 있어 읽었는데

 

갑자기 기분이 이상해지네요...이상한거보다 화가 나네요.ㅡ.ㅡ;;

 

우리나라에만 있는건지는 몰라두 빠른생일인(2월까지...)사람은

 

학교를 일찍갑니다.물론 저같은경우는 81이랑 칭구죠.

 

우리나라 교육기간이 도대체 몇년입니까??!!

 

같이 학교다니는 동안은 칭구이자 같은 동기입니다.

 

그런데 학교졸업했다구 바루 칭구가 아닌 형?누나?사이로 변합니까?

 

역지사지!!입장바꿔생각해보세요.누구는 학교 일찍가구 싶어서 갔나요?!

 

12년동안은(고등학교까지만했어요.대학안가는분들도 있어서.^^;;)

 

칭구사이루 지내잖아요.그렇다구 학교생활끝나묜 사회생활을 바루 하는데

 

사회생활이라구 칭구아닌 형누나가 되는건 아니잖아요.

 

빠른 아닌분들도 같은 학년에 보묜 빠른칭구가 있을꺼 아닙니까?

 

그럼 그분들한테 이제 학교생활끝났으니 담부턴 형누나라구 해라!!이렇게 합니까??ㅡ.ㅡ;;

 

톡되신분글 리플에 같은나이인데 형누나가 말이 되냐구 써놓은 개념없는분들은 뭐하십니까??

 

님들두 형누나소리 하기싫음 빨리 입학하지그랬나요??!빠른생일에 태어난 분들두 그학년나이와

 

같은 입장이니 담부턴 말도 안되는소리 하지마시길...

 

맨날 톡만읽다가 이렇게 욱하는 맘에 몇글자 끄적여 봅니다.^^;;

 

P.S  작년에 있었던 일입니다.한회사에서 착실히 일을하구 있었죠^^;;

 

근데 어느놈이(다른파트) 갑자기 나이 몇살이냐구 물어봐서 25이라구 했습니다.대뜸 그놈이

 

 나두 25이니 칭구하묜 되겠네 이러는거였습니다.그래서 그렇구나 하구 칭구로 지냈습니다.

 

참고로 그때 5년지기동생(한살바루 밑에..참고루 꼬박꼬박존댓말하구 저를 깍듯하게 대합니다.생일은

 

 82년4월생입니다.^^;;물론 그놈두 내가빠른82인거 알구요.)이랑 일을 하구 있었죠.

 

근데 어느날 놀라운 사실을 알았습니다.25이라구 칭구로 지낸던놈에 실체를 ㅜ.ㅜ

 

82년12월달생이었던겁니다.개xx그래서 전 조용히 말했죠.담부턴 아는척하지말라구(전 거짓말하는사

 

람은 정말 싫어라 합니다.)그랬더니 이놈이 대뜸 넌 빠른82이니 이랬든저랬든 칭구랍니다.순간도는중

 

 알았습니다.일단 한숨돌리고 아니다.난그렇게 생각이 안드니 그냥 담부턴 아는척 하지말라구 하구 끝냈습니다.

 

(4월생동생두 나한테 깍듯하게 대하는데 어딜 개념없는새끼가..ㅜ,ㅜ물론 제주위에두 그렇구 내칭구들도 그렇습니다.)

 

그리구 그일을 뒤로 쌩하구 했는데 이눔이 저를 뒤에서 호박씨 까구 다닌단말을 들었습니다.미

 

친새x그래서 그놈에게 호박씨까지말라구 말했는데 순간 주먹이 날라옵니다.순간 참았던 감정이 폭발

 

했습니다.그새끼 죽도록 팼습니다.그리구 담부터 그러묜 죽인다구(전 참고로 평화주의자입니다.한번

 

화나묜 아무도 못말리는 성격 이라^^;;)그러니 쥐죽은듯 하던구요,.역쉬 조선놈은 매가 약이라는말이

 

딱이라는 생각이.ㅎㅎ글구 저두 나이는 같은거 압니다.그래서 허물없이 지냅니다.근데 그렇다구 칭구

 

하는거 아니라구 생각합니다.그러니 빠른 생일이라구 만만하게 보거나 우습게 보지마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에 제말은 혼자만에 생각입니다.저랑 틀리게 생각하시는분들도 물론 있을껍니다.그러나 님들

 

도 한번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사회생활이라구 칭구고,학교 다닐때는 선후배라

 

는건 앞뒤가 안 맞다구 생각합니다.하루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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