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황당합니다..
저는 4년차 연애중인 남자가있습니다...
정말..
여러 헤어짐에 반복 끝에 다시 만났습니다..
이남자 정말 끼가 많습니다.. 많다못해 줄줄 흘리고 다닙니다
오는여자 안막고 가는여자 잡는 스타일입니다..
저랑 집에는 결혼한다고 말을 하고 만났는데.. 이것도 아닌거 같습니다..
어제도 역시.. 여자문제로 싸웠습니다..
제가 죽어도 싫다는 다방여자랑 또연락을하고 만나고 술도 마시고 이러는것입니다..
그여자..
저랑 죽일만큼 싸웠습니다..벌써 2년동안 그여차 하나때문에 싸우고 헤어지고..이런거
수십번 반복했습니다...
죽어도 연락안한다고 저한테 죽어도 연락안한도고 빌고 빌고 또빌어서 받아줬습니다..
정말 이제는 자포자기 해고 있는데...
너무 화가나서 전화를 했는데..
여자가 받는거에요..
그래서 누.구.신.대.요? 이러니까
그러는 니는 누군데..
이러는거에요.. 너무 화가나서
나 여자친군데 니눈군데 전화 화받는데?이러니까
내가 누군지 왜? XX어디갔다 왜! 이러는거에요..
너무 열받아서 니 어디고 ! 이러니까
왜? 올래 ? 온나 그면 여기 축협알제?
그뒤에 있다! 내 누군지 모르나? 이러는거에요..
누군데? 이러니까 축협뒤에사는 내 모르나? 이러는거에요..
그때서야 언니 ! 언니세요? 이러니까
그래! 니는 무슨말을 그렇게 하냐?? 이러는거에요
제가 언니는왜 언니라고 말안하세요? 말해주셨음 이렇게 까지
서로 기분안상하자나요 이랬죠
하니까 니완전 또라이 미친년이네이러는거에여..
완전 어이상실.......
저보고 니 여기 온나 온다메 온나! 오라고 !! 이러길래..
언니 술마니 드신거 같은데.. 내일 애기 해요.. 이러니까
내술안먹었다 니내 술먹는거 봤나 ~! 봤나!
이러시는거에요
제가 죄송해요 언니 몰라 봤어요.. 이러니까
니와서 내한테 사과해라 그러면 끝날일이다 이러는게요..
솔찍히 자좀심 다상하고.. 욕다얻어먹고... 못가겠는거에요..
제가 안갈껀데요 이러니까..
니 내눈에 띄지마라 내눈에 띄이면 죽을줄 알아라...
이러는거에요...
참.. 어이 없고 황당하고..
옆에 분명 오빠 있었는데 오빠는 아무말도 있었다는거..
나를 어떻게 애기했길래..이러는지..
솔찍히 처음 본사이면 모르겟는데..
이사람 만나면서 같이 밥도먹고 놀러도가고
언니집에가서 밥도먹고 술도 한잔하고 이랬는데....
어떻게..그렇게 말을 할수있는지...
제가전화한거 알고 있었는데.. 그렇게 전화를 받는지 정말.. 의문이네요...
정말 제가 이집식구들한테 가꼬 놀린거 맞죠??
이사람이랑 결혼하면..저..정말...
안되는거죠.. 힘드네요...정말..
이렇게까지..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