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8개월하고 3일이 지났네요....![]()
근데 아직 태동이 너무 히미하게 느껴져서..
(어쩌다 한번씩 꾸룩~ 하는..^^* ㅎㅎㅎ)
지금 직장생활을 하고있는데 어느정도 일도 손에 잡히고... 이제 좀 여유가 생기네요..^^
입덧 시작하고 한참 넘 힘들어서 일도 그만둘까.. 무지 걱정했는데....
고비를 넘기고 나니깐 이제 맘도 편하고... 좋으네요..![]()
뭐.. 가끔 창구에 앉아서 꾸벅 꾸벅...
졸긴 하지만....ㅋㅋ
(내방 손님께 안들키고 잘 졸아요..ㅋ)
유니폼을 입어야하는 직장이어서 임신전 입었던 치마가 이젠 불편 하더라구요..^^![]()
사장님께 말씀드리고 지금은 밑에만 사복을입고 일을 한답니다...![]()
빤낭 가을 유니폼이 나와야 넉넉하니 입을텐데..^^![]()
저도 우리 개똥이 있기전에 유산경험이 있어서 신경을 많이 썻는데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네요..^^
아! 울 남푠이 태명은 촌시러워야 한다고 어디서 주워들어서는 개똥이라고 부릅니다..^^ㅋㅋ![]()
이곳을 알개 된지도 3,4개월정도 되가는데 제가 고민하고 걱정했던것들이 모든 님들의 걱정이고
고민하는것 이라는점에 대해서 많이 공감도하고... 정보도 얻고... 제가 아는건 공유도하고..![]()
정말 유익한 곳이더라구요..^^
가끔 원치않는 임신으로 고민하는 안타까운님들도 있지만..![]()
그래도 그중에도 희망을 가지고 힘을 얻고 낳아서 키우려는 정말 결정하기 힘들었을 용기로 살아가시는 님들도 보고...
아기를 오랬동안 기다리는 님들도보고... ![]()
참, 많은 님들을 만나게 되서 이것도 인연이라 생각하고 글 하나 하나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뭐... 모두 얼굴은 서로 모르지만요..^^![]()
ㅋㅋ^^ 아침에 출근해서 할일없이 멍~ 하니 앉아있다가 이렇게 두서없는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다들 즐거운 맘으로 좋은생각 기쁜생각 많이 하시고... 우리모두 즐태 합시다~~
아자! 아자! ![]()
정신 없는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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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아!! 제가요.... 친정 엄니께서 (대추랑+구기자+감초+뽀나무잎사귀) 다린물을 주셔서 먹고있는데 혹시.
여기에 임산부가 먹으면 안되는게 있나요???? ![]()
그리고 매실 원액도 1:1 물에 섞어서 먹고있는데.... 이것도 괜찮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