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까지 여자들을 만나면서 격은 일인대요...
전 여자를 만나면 정말 잘해주는 편이거든요(자랑이 아니구요..)
제가 할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다 해줄려고 노력하구 그래요..
정말 여자가 밤늦게 술마시러 간다구 하면 살짝 말을 돌려서 누구 만나는지 그런거
알구 그러거든요...기분 안나쁘게............늦게 들어 오면 물어 보긴 하는대
그냥 댈수 있으면 편하게 해줄려구 뭐좀 하다가 늦었어..이렇게 말하면 그냥
그러냐구 하구 조심히 다녀왔냐구 하구 그냥 안부 물어 보고 잼있게 놀았냐.등 이렇게 넘어 가고 그러구 제가 외모가 잘난것두 없구 그렇다구 키가 큰것두 아니구 직장은 다니는대 월급 받아서 사는사람이
돈이 있어봐야 얼마나 있을꺼며..그래서 내새울꺼 하나 없는 저라서 ㅜ.ㅜ
그냥 오로지 마음만 주쟈..라는 생각을 가지구 살거든요...
그래서 싸울때두 제가 잘못을 안해두 서로 언성이 높아지면 제가 잘못 했다구하고
화 더 안나게 할려구 기분 풀어 줄려구 하구 그러는대 그런것들이 더 화가 난다내요...
제가 신경을 안쓰는거 같기두 하고 자기를 안좋아라 하는거 같기두 하구 그렇다내요....
전 그게 아닌대...ㅜ.ㅜ
정말 재가 할수 있는게 마음 편하게 해주는것뿐인데....
솔직히 사람이 잘생기구 키크구 돈두 많으면 좋겠죠..그런대 정말 그렇치 못한 사람들은
여자를 만나지두 못하게끔 만들어 버리는거 같아요....완전히 자신감 땅바닥에 뚜~~~~욱~
떨어집니다..ㅜ.ㅜ
도대체 여자들은 보편적으러 어떤 남자를 좋아하고 어떤 스타일의 남자를 좋아하고
그런게 정말 궁금하내요....
저같이 여자한테 잘해주는것두 여자들이 싫어 하는건가요?
저는 제가 좋아 하니까 믿고 잘해주구 하는건대....
제가 잘못됀점이 있으면 조언좀 부탁 드릴께효...
왜 그런말들 많이 하대요...여자와 남자 사이에는 밀고 땡기는걸 잘하라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두 몰루겠어요....
아무튼 님들의 좋은 말씀 기다릴께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