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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싸가지없는 강릉 zoo(x)여성의류매장..미친것들

블랙 |2006.09.29 10:31
조회 267 |추천 0

진짜 환당한 의류매장 사장하고 직원..

제친구가 어제 주크매장에가서 블아우스를 거의 십만원돈 주고 사가지고 집에가서 입어보니까 사이즈부터해서 입으니 이상하더래요. 그래서 바로 오늘이죠..회사에서 매장에 전화를 해서 환불이 되냐고 했더니 환불이 안된다면서 하는소리가 친구가 사가지고간 그옷을 찾는 손님이있었는데 그냥갔다고 하는거에요. 아니 그런이야기를 하는거는 제친구때문에 팔지를 못했는데 친구가 환불한다니까 열받았다는 소리밖에 안되잖아요. 그래서 친구가 본사에 전화를 해서 환불이 안되는 거냐고 했더니 당연히 환불이 된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친구가 다시 매장에 전화를 해서 아니 환불이 본사에서는 된다고 하는데 왜 안되냐고 했더니 저녁에 오라고 하드래요. 그래서 같이 갔죠

우선 저는 듣고만있을려고 문앞에서있고 친구가 카운터에 갔는데 거기 사장이라는 여자가 죄송하다는 소리도 어디가 맘에 안드세요도 아니고 대뜸한다는 말이 아니 왜 본사에 전화를 했냐는거에요. 어떻게 본사에 전화를 할생각을 했냐는거에요. 그러면서 직원하고 친구한데 자기네 입장을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친구가 아무리 뭐라고 이야기를 해도 먹히지도않아요. 계속 자기네입장하고 하는말이 본사에 전화를 하기전에 자기네한데 전화를 하는데 순서가 아니냐고 하는거에요. ..당연히 친구가 전화를 해서 환불이 되냐고 물었잖아요. .그면 처음에 환불이 안된다고 했는데 몇번씩 전화를 해서 소비자가 환불좀 해달라고 빌어야하나요?웃기잖아요.

그래서 저도 너무 화가나서 앞에가서 아니 처음부터 환불이 된다고 했으면 왜 본사에 전화를 했겠냐고. 그리고 소비자 센터에서도 의류는 환불이 되는거라고 명시되어있고 본사에서도 환불이 된다는데 왜 환불이 안된다고 했냐고 ..제목소리가 조금크거든요. 그러니 나보고 제삼사는 빠지래요. 그리고 아니 왜그렇게 목소리가 커요. 조용히좀 이갸기해요.진짜 싸가지없게 이야기하는거에요. 너무 황당해서 지금 목소리가 작게나오겠냐고 말이 안통하는데. 했더니 친구말만듣지말고 제삼자는 빠지라는거에요.

아니 다들 객관적으로생각해보세요 ..본사에서도 당연히 환불이 된다고 해서 왔는데 처음부터 환불이 된다고 했어야하지않냐고 .했더니 저보고계속 빠지라는거에요.

그러면서 그면 자기네가 옷을 어떻게 가지고다녔는지 또 입었을지도 모르는데 모든사람들거를 환불해줘야하는거네요. 그면 자기네가 그렇게 생각하는 옷은 교환이 되고 환불이 안된다는게 말이되요?

그래서 친구가 백화점같은데도 많이 다녀봤는데 다 해준다고했더니.

그런데서 많이 환불을 해봤나봐요?왜 그런투있잖아요. 상습적으로 환불해가지고 다닌다는 식으로

진짜 제친구 옷환불한거는 이번이 처음이거든요. 환불이 될거라는 것도 모르고있었는데 제가 소비자 센터에서 봤거든요. 의류같은거는 환불이 된다는 거를 그래서 물어보라고했던건데

그렇게 소비자를 무시하는데 친구가 화가나서 따지고드니까 그여자가 하는말이

네..네..죄송해요. 죄송해요..

그것도 진짜 싸가지 없게 빨리 내보낼려고 그러면서 다됐다면서 나가라고 하는데..

정말 너무 화가나는거에요. 이사람들 어떻게 복수를 하죠

톡에 올라가게 해주세요. 모든사람들이 이사람들이 어떻게 했는지 볼수있게요.

정말 저희 가 잘못한 행동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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