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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자, 너무 좋아요

히히히 |2006.09.29 13:16
조회 2,557 |추천 0

빠에서 알바를 하면서 만난 오빠입니다.

가게 손님이 아니고 언니후배로써ㅎ

나는 20살 그사람은 28살 ㅎ

나는 철없는 대학생 오빤 능력있는 회사원(?)

처음에 아무생각없이 봤는데 ,오빠랑

이야기 하고 놀수록 오빠가 괜찮은 사람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ㅎ 언제부턴가 그오빠를

기다리고 좋아하게되었습니다. 지금나혼자 좋아한지도

2개월이 지나갑니다. 근데 그 오빠가 약간 보수적(?)

그래서 이오빠를 좋아하게 된거같아요.다른남자들은

어찌한번 해볼라고 난리일껀데, 오빤 절 마냥어린 동생으로만

봐요. 오빠가 몇인전에 밥을사주면서 연락처를 갈켜 달라고해서

속으로 좋아하면서 갈켜줬는데, 제가 여자로써 느끼기엔

이오빠도 날 좀 괜찮아하는구나하고 생각했죠 근데 연락없다고

그뒤로 2일뒤에 연락이와서 밥먹자고 하고, 밥먹자고 한날은 연락이 없고,

제 성격상 남자한테 연락을 먼저하는 성격이 아니어서,연락을 먼저 하기 싫고,

휴,,,이렇게 계속 기다리자니 바보같고, 친구들이 니가 너무 어려서  그런거라고

제가 먼저 고백 해보라고 하는데 , 뜨아 -_-  휴휴휴휴휴

 

이오빠를 꼭 제 남자친구로 만들고 싶은데 ,오빤 제마음을 몰라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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