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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명절이 싫어!

외동며눌 |2006.09.29 17:01
조회 596 |추천 0

 시댁에 가면 나이 사십이 다되어 가는데 아직도 아들낳으라고 함다.

제가 딸기맘이거든요

싫다고 얘기하고 싶은맘은 굴뚝같지만 집안분란이 예상되는관계로 안생긴다고만하고...

글고 명절날 당신들 딸은 다 왔나 챙기시면서 저는 가란 말씀 안합니다.

시골이라 일이 정말 많거든요... 저는 약골이라 정말 힘듭니다.

아~ 명절은 누가 만들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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