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3년을 만났어여..지겹더라구요..권태기두 오는거 같궁..
짜증나도 얼굴만 봐도 싫고 정말 맘이 떠난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별의 준비를 하구있었어여..그녀는 몰랐죠..
저의 그런거를 그러다가 천일지나고..좀지나다가 그녀에게...
싸우다가 다시는 연락하지말라고했어여..
3년동안 니성격다 파악했고...하면서 싫다고...
헤어졌어요...그런데 그녀 너무 많이 아파하더라구요..
4월부터지금까지..저희집앞에 찾아오고...기다리다가 제가
냉정하게 내치구 가라고하고 그러면서 보내고...
4월달에..5월달에..6월달에..7월달에...한달에 한번꼴로 찾아오더라구요
연락은 하지 안구요...전 이여자를 처음사겨봤습니당...
그러니 다른여자두 사귀구싶단생각이 들었어여..저 혼자 짝사랑하는
여자가 왓고...떨리고 설레이니깐 헤어진여친은 눈에 보이지두 안더라구요..
내가 여자를 너무 몰랐구나 하고요....그런데 여자는 다 거기서 거기라는걸....
몰랐죠...몇일전까지 문자로....제걱정해주구 챙겨주던 여친이......
4개월만에 처음으루 전화하니...없는번호라구하네요..........................
없는번호...생각이 나죠...저랑 3년을 사겼던여자인데....왜전화번호를
바꿔버렸을까요....이젠 저에게 지쳐서 힘들어서 떠났을까요...
제가 답장하나 안해줬거든요..5월달엔 통화몇번하고....제가 기다려다랄고했구요...
5월달까지는 여친이 너무 힘들어하길래..그렇게 힘든여친마음도 모르구..
제가 너무 나쁜놈이네요...저두 잘난거 하나없는나인데.....
안쓰럽네요...최근에 9월달에 한번봤는데 집앞에 찾아왔더라구요..
거의 2달만에 보는....너무 오랜만에 보는 여친 많이 야위었더군요..
전 스트레스받아서 살이 많이 쪘거든요.....많이 먹어대서 먹는걸로 풀어서
그런데 여친은 뼈밖에 안남아서리...야위어서리....................
제가 왜그랬을까요...여잘 많이 못만나봐서 그런걸까요?
내눈에 들어오는 여자가 있어서..짝사랑했지만 그냥 짝사랑으루 끝날꺼 같네요..
역시 자기에게 맞는 사람과 사겨야하나봐요,,,,,,,,,
저 너무 여친에게 못되게 해서..여친두구 도망간적두 있거든요...
아침에 회사까지 같이 가자구하길래...그녀는 저랑 같이 있고싶어서 그녀 격주휴무라구
해서....같이 가구싶었던건데..전 그냥 내치고 도망갔어여..막 그녀가 달려와서 제이름을
부르는데...저 그냥 갔어여...같이 회사까지 가기 싫어서요..저 너무 못됐죠...
그녀 따라오다가 울면서 집에 갔겠죠..................
아이고.....너무 못된놈이네요..저....죄받겠죠......천벌받겠죠..................
회사두 짤리게 되고..............안좋은일만 생기네요..............
다시만나면 제가 잘해야겠죠...정말 못되게해서......잘해주구싶네요.........
잠시 짝사랑에서 끝나는건데..전 너무 몰랐어요....여자사귄경험두없공..해서..
오래사귄정이나 오랫동안 저만 믿어주구 절 아껴주구 사랑해주던 그녀에 비하면...
그여자는 아무것도 아니네요..........저 잠시 짝사랑한거니깐....
용서해줄려나요..여친이 헤어지고 짝사랑한건데...............
무튼.....저 나쁜놈이라서 못되게해서...여친에게 벌받아야하나봐요...
보고싶네요..............소중하다는걸 이제야 깨달게 되네요..............
죄값을 치를려면 그녀를 만나서 잘해줘야겠지요....몇일전까지 문자로 ...
안부문자보내더니...전화하니깐 처음으루 전화하니깐...4개월만에...
없는번호라구하네요...........학.......참 이거 뭐지...............왜번호를 바꿨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