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년 하고도 두달이 지난 커플입니다.
정말 우리 커플은 전화를 많이 합니다.
그럴때마다 느끼는 건..
막~ 이러쿠저러쿠 얘기하고
남 : "조금 있다가 연락할게~"
여: "웅~"
이러고 전화를 대부분 끊지 않습니까?
그럼 바로 이어지는 소리.. 뚜뚜뚜..
정말 웅~ 하고 나서 1초도 안되서 어떻게 그렇게 바로 전화를 끊어버리는지..
솔직히 여자가 끊을때까지 조금 기다려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정말 그 소리가 어찌나 듣기 싫던지..
그래서 저도 이젠 말 끝나기가 무섭게 종료 버튼 누릅니다.
이런 제가 나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