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1시 넘어서 잼난거 안하길래.. 그냥 생각없이 진실 혹은 대담 봤는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이승철이 영화 찍었었는데 일주일만에 간판 내렸다구 그랬더니.. 앞에 있는 김지현이
"저처럼 벗었어야져..그래야 흥행에 성공하져.. " 꺄르르르르..
순간 티비 볼 맘이 싹.. 사라지더라구여.. 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말을 했을까..?
벗으면 다 된다는 식으러.. ㅡ.ㅡ.. 그럴꺼면 아예 애로배우로 나서던가.. 이번에 판은 뭐하러 냈댜..
내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