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이남은 한韓족의 역사이고 한강 이북은 바로 중국의 소수민족의 역사이다. 그래서 한강 이북은 중국의 영토이다. 이게 동북공정이다. 그런 동북공정이 이 번 북한의 핵실험 발표에 상당 기간 표류할 것으로 전망된다.
북한의 지하에서 버섯구름이 피었다는 말에 중국은 동북아 평화를 위협하는 도발행위라고 비난하지만, 중소분쟁이나 여타 역사적 사실에서 보듯 구소련이나 중국과는 다른 독자적 행동을 해 온 그 북한의 동조없이 이제 중국이 일방적으로 북한까지도 자기 나라라고 주장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북한의 지하에서 피어난 버섯이 우선은 우리 남한과 동북아지역에 엄청난 사건이라는 것 이외에 그 버섯이 과연 우리 민족에게 독버섯인지는 우리민족은 아직 정확히 모른다.
그러나 분명한 한 개는 이제 중국이 더 이상 동북공정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일 수 만은 없다는 것이다. 아마 앞으로 중국은 더 강력한 내부 계획을 준비할 것으로 본다.
[근래 안티-노빠 카페 운영으로 다음duam측과 마찰를 겪다 저 스스로 다음daum에서의 활동을 거의 접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