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런경우는어떻게이해해야하는지....

뒤통수맞은녀 |2006.10.11 19:29
조회 332 |추천 0

저는 작은집에 맏며늘 글구 큰집에 맏며늘 있지요 그러니까 나에게 사촌형님 둘다 밑으로 동서

들이 있구여 서로 가깝게 지냅니다 맏며늘의 고충 모 이런거에서 부터 자기 동서들의 맘에 안드는점

등등 터 놓고 이야기 하는 편입니다 서로 비슷한 처지라 생각하고 이해해 주면서 이야기 하지요

자기 동서에 대해서 맘에 안든다고 이야기 하면 저는 거기에 대해서 위안을 해주면서 좀 그렇네 하면서 형님 두둔을 해주지요 글구 혹 싸우게 되면 형님편에 서서 얘기를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형님 동서와는 별로 친하지 않습니다 그게 의리라 생각하면서...근데 지나간 추석에 제가 울 동서에 대해 얼마전 맘에 들지 않은 일이 있어 사촌형님에게 이런저런 얘기를 했죠 맘에 안든다고...근데 명절에 다 모이게 되었는데 유독 저앞에서 더 울 동서를 더 챙기는 겁니다 왔어 하며 평소보다 더 반기면서 저하구 동서하고 사이 별로 안 좋은거 알면서 말입니다 얼마나 오버하면서 챙기는지 제가 황당하더라구여 뒤통수 맞은거 같기도 하고 꼬옥 절 약올리려고 그런거 같은 느낌도 들고요 모르겠어여 이기분..

왠지 저하고 가깝게 지내면서도 꼬옥 뒤에서는 자기 동서들에게 제 얘기 좋게 말하지 않는 느낌이 드는거 몰까여 제가 어떻게 앞으로 행동을 해야 할까여 경험많은 맘들 조언좀 해주세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