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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건가..미안한건가..

바보지.. |2006.10.12 02:20
조회 28 |추천 0
잊게 해줘서 고마운건가...너때문에 혼자 소주마시는 내가 미친년인가... 니가 회좋아하는 다는 말이 너무 남아서....당장 달려가서 너희집도 모르는데.. 사주고싶다....너희집 근처에 예약해놓구....먹으라구 할까...... 모 좋아하는 지 몰라서.......너무 속상하네...... 나 존내 병신이야 너밖에 몰라...너가 무슨짓 한지 다 아는데...... 그래도 좋아한다...개병신 성기병신..나 뒤져버릴까보다.... 근데 넌 웃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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