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가 저에게 장난을 많이쳐요.
가끔 민망스런 장난도 치는데요.
제가 설거지를 하고 있으면 뒤에서 저를 안고 관계를 하는듯한 시늉을 하기도 하고;
방에선 갑자기 절 쓰러트리고 그런 시늉을 하기도 하구요.
물론 웃으면서 장난치는 거구요.
참! 뽀뽀하게 되면 막 장난치면서
입에 바람을 확 불어버리거나 입을 덮어버리고 먹어버릴듯;;
그렇게 장난치기도 하구요.
곁에 있으면 제가슴을 갑자기 만지면서
"오~~^^ 우리 으니가슴 탱탱한데~~" 이러지를 않나..
아니면 가슴을 깨물거나요;;;;;;
만난지 3년이 되는데..
제가 남자친구집 자주 놀러가거든요..
아직도 얼굴 부비적거리기 좋아하고 뽀뽀도 수십번은 합니다.
뽀뽀는 제가하지만요;; 컴퓨터할때 옆에서 성가시게 뽀뽀를 하지요.
남자친구가 절데 변태기질이 있는것은 아닙니다.
정상적인.. 20대 건장한 청년이고..
남자들은 친구들끼리 성담화도 하는것 같던데
제 남자친구는 그런이야기를 하는것을 좋아하지도 않는것 같고
야한 동영상을 즐겨보는 그런것두 아니구요
밝고 자상한 성격입니다.
오히려 제가 더 밝히면 밝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루요..
만나온지 오래되서 관계도 했구요..
가끔 남자친구가 원할땐(;;) 자연스럽게 관계를 해서..
관계에 목마른 그런사람도 아니구요..
그런데 왜 그런 장난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궁금한것은
다른남자들도 여자친구에게 그러나요?
제 남자친구가 유독 장난기가 좀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