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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이.. 이거 이거 대박날 듯

끗발 |2006.10.14 10:15
조회 4,055 |추천 0

 

아역답지 않은 연기를 보여준 어린 황진이.

2부에서 너무 일찍 어른이 되어 버려 아쉬원던,

 

하지원의 연기가 기대된다.

이 장면, 눈먼 어미를 위해 길에 돌들을 발로 차는 황진이.

왠지 마음이 짠했다는,

 

무엇보다 음악이 너무 예술. 아, 난 왜 이렇게 좋은걸까.

담배나 한대 피고 와야겠다. 레종의 부드러움이 필요해~

(아. 처음에 황진이를 드라마로 만든다고 했을 때, 레종 고양이를 닮은 요염한 캐릭터를 만들어 낼 줄 알았다. 물론 하지원도 잘 어울리지만 너무 착해보인다는,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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