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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짜증이 나네여?

지랄장이..ㅠ |2006.10.14 19:44
조회 1,293 |추천 0

여기..이직하구...벌써...나이가..29인데..옮기고 경험한 회사로만..20군데..넘는..10년의 세월~~~

 

사모와 사장하는곳은 절대 들어가진 말자 해놓구...집에서 놀기 갑갑해 나갔는곳이...

 

알면알수록..벌써 정이 떨어지네여~~~5일 나갔었습니다..힘든일없었기에...돈으로 안주겠져?ㅜㅜ

 

자재가 들어옴이 빈번해..짜증이 나고,

 

사모가...제가..말을..정직히 해준게 있어...꺼림직해 하는거 같애요

 일하는것이랑 이해가 느린것이...시원찮아..찍힌건지...따지구 무시하는 취급을..하는군요...지금부터두..이럼...오래 못다니겠져??

 

거기다..너무 작은규모라...기술분야라 하지만...수금두 안되는곳 있어서...비젼두 없구

 

집갈때..교통두..은근히 사람많은 시간대에..것두...돌아서 가기때문에...ㅠ

 

세면대두 짱나서...화장실이..왜..현장 가로질러 잇냐구여..ㅠㅠ

 

제가..지랄같긴해두...이케 빨리 실증나긴 처음이네여.

 

나이가 있어 왠만함 참는디..이건..아니라 보네요.ㅠ

 

월급이 좀 많더만....일이 위험하구 힘든데..가끔 도와야더군요..뭐`그거야 면접때 말했지만

 

현장이 비치는 사무실인데...일하다 들여다 보면..참두 위험한 일이더라구여...

 

아휴..집이랑만..좀더 가까워동...사모의 무시하는 잔소리만 적어두..참겠는뎅..

 

영..........................................남에 돈 벌기 힘든거 알지만...비젼두 없구...

 

어케 생각하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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