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케이블방송을 보다가....거위의 꿈이 나와서...
좋은 글과 같이 올려봐요....
오늘쯤 올려야지 생각했어요....^^*
며칠전에 어떤분께서 여기에 글을 올리신걸 읽었어요.....
그분글의 내용과 흡사한 부분이예요^^;;;;
....이런말씀들을 하세요.......
{10대에게는 꿈이 있고 20대에는 그 꿈을 실험해보고....
30대엔 확신이 서서 도전을 하죠...40대엔....안착을 하구요...
그렇게 내 꿈을 이루고 도전해서 성공을 하고 편안한 삶을 살고있다면
50대엔 나눠야겠지요~^^*}.....라는 말씀들을 하시더라구요...
이것이 정석인건 아니지만....맞는말씀인것도 같아요...^^*
나의 꿈은 무엇이었고, 도전을 해봤는지....앞으로의 미래를 그려봤는지...
요즘같은 때는......내 꿈보다는 현실에 쫏겨 내가 하고픈걸 잊어버리고
살고있는건 아닌지...아니면..
나의 꿈은 확실히 알고 있으나 감히 도전에 대한 용기가 없어
물흐르듯 그냥저냥 지금에 안주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실패한다면....
아마 일어서서 다시 도전해볼 용기보다는
주저앉아 왜 실패했을까?란 지난 일에 대해 생각하고
또 생각할거 같아서 일지도 몰라요...흠.....
갑자기....노래 올리려다가....이런 저런 잡생각이 많아지네요~^^*
[티켓도 못찾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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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이 있는 사람은 걱정이 없다 ※◑
가슴에 꿈을 품고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실패와 낙심으로 힘들어 해도 곧 일어나
꿈을 향해 힘차게 달려갈 테니까요.
그 마음에 사랑이 있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쓸쓸하고 외로워도 그 마음의 사랑으로
곧 많은 사람으로부터 사랑받게 될 테니까요.
늘 얼굴이 밝고 웃음이 많은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가볍게 보여도
곧 그 웃음이 사람들에게 기쁨을 주어
그가 행복한 세상의 중심이 될 테니까요.
작은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비록 어리석게 보여도
그 마음의 작은 기쁨들로 곧 행복한 이야기를
만들어낼 테니까요.
- 정용철의 "마음이 쉬는 의자"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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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위의 꿈-카니발♪♩
난 꿈이 있었죠.
버려지고 찢겨 남루하여도
내가슴 깊숙히 보물과 같이 간직했던 꿈.
혹 때론 누군가가 뜻모를 비웃음
내 등뒤에 흘릴때도 난 참아야했죠.
참을수있었죠. 그날을 위해 .
늘 걱정하듯 말하죠.
헛된 꿈은 독이라고.
세상은 끝이 정해진 책처럼
이미 돌이킬수없는
현실이라고.
그래요. 난 꿈이 있어요.
그 꿈을 믿어요.
나를 지켜봐요.
저 차갑게 서 있는 운명이란 벽앞에
당당히 마주칠 수 있어요.
언젠가 나그 벽을 넘고서
저하늘을 높이 날을수있어요.
이 무거운 세상도 나를 묶을수는없죠.
내 삶의 끝에서 웃을 그날을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