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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이라는게 이렇게 힘든건줄 몰랐어요

이쁜맘 |2006.10.23 08:33
조회 691 |추천 0

아... 이제 6주인데....5주부터... 아침에 출근할때 약간 속이 울렁 거리더라고요... 그래서

크래커나...물을 먹어줘서.... 그럭저럭 버틸 수 있었는데.... 아~ 토요일부터...쭉~ 너무 심하네요

임신에서 출산까지에서.. 입덧 그거 진짜 힘들거라는 말들에 설마라고 생각햇는데..

아~~~ 이런거 일줄이야..... 저는... 이상하게 밥을 먹고 몇시간이 지나면 또 배가 고파요...

그리고 특히 아침에 일어나면 최강~ 속이 진짜. 울렁울렁....토 나올거 같고.. 오늘아침에는 콘푸라이크를 먹어보았는데.. 몇분 지나서.. 화장실 가고.....

아침에 출근 하는데.. 전철에서도 울렁 울렁...... 버스타도 울렁 울렁..  토 나올거 같을때 물먹어주고

이렇게 하면서 출근을 햇어요

혹시 아침에 ...  먹으면 괜찮을 만한거 없나요??? (아침에 밥을 원래 안먹고 다녀서 그런지 아침에 밥먹으면 돌씹는 기분들고 ) ㅠ.ㅠ

제가 25살 미혼이라. 회사에는 말하지 못했거던요.... 회사에서 입덧할까봐 걱정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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