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점 해볼려니까...전쟁터질라구 하구...괴질에...금값 오르구...이구이구
이래저래 도움 안돼네여...흠흠...
돈은 없는데 돈들어 갈때는 또 왜 그리 많은지...
어디론가 도망쳐 버리구 싶은거 있죠...가끔 내가 왜 결혼을 한다구 했는지...
후회될때도 있어여...ㅡㅡ
결혼할 상대방이 맘에 안드는것도 그렇다구 시부모님 자리가 문제있는것두 아닌데여
그냥 제 마음에 준비가 아직 덜된 상태에서 떠밀리듯이 결혼할려니까
그런가봐여...그렇다구 제가 나이가 어리지도 않습니다...
그런데...아직 결혼할때가 아닌지...맘에 영 내키지가 않네여...흠흠
환절기라서 그런지...더 머리속만 복잡하구...되는일은 한개두 없구...이구이구...
이번주 부터 여행사 계약하구 시작할려고 하는데...앞이 깜깜하네여...
무엇부터 준비해야하는지...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