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 가끔 홍대 돌아다니다 보믄 촬영같은거 자주 보는데 ,, 솔직히 연예인들 ..특히 여자연예인들은 보면 정말 불쌍하다 ,, 촬영중간중간에 뭐.. 감독이 동선맞추고 카메라 이리저리 움직이고 ..뭐 그러는 중간중간에 주위에 구경하는사람들이 보통 여자들 뻔히 다 들리게 "코가 어색하다" ,, "너무 티난다"라는등등의 말을 거침없이 하더라 . . 남자분들도 "실물 조카 틀려"이런식의 말도 해대니까 ... 당연히 인상쓸수 밖에 ,,
베플ㅠㅜ|2006.10.24 02:55
오 신기 나 저때 바로 옆에있었는데.ㅋ 사람들이 많아서 촬영쫌 지연되니까 김하늘이 사람들 잡아먹을듯 째려보는거보고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