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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보석상들은 왜이리 짱꼴라가 많소? 가짜를 진짜로~?

칼기폭발 |2006.10.25 00:39
조회 296 |추천 0

방금 피디수첩을 시청하였소.

참 몸서리쳐지더이다.

어떻게 가짜를 진짜처럼 팔 수가 있소.

보면서 메모하였소.

 

1. 핵진주는 진주가루를 바른 것이다?

->이 말에 속지 마시오. 핵진주는 그저 플라스틱 이미테이션이라고 하더이다.

 

없는 돈 쪼개가며 어머니께 좋은 선물 드리고 싶어서 진주반지를 샀더니,

3개월만에 벗겨졌다고 하더이다.

그 상점 가게 주인한테가서 처음에 따졌다가 끌려나오다시피 했다더이다.

참 어이가 없지 않소? 어머니께 좋은 선물을 드리고 싶어 진짜냐고 물어봤더니,

진짜라고 한 적은 언제고, 손님이 사려고 하는데 왜 그런 걸 말하느냐는 식으로 아 화나더이다.

그 보석상 좀 망해주길 바라오. 주인이 서비스정신이 안 되었소.

여러분들도 꼬옥~ 물어보시오. 핵진주냐고. 핵진주는 이미테이션이오.

 

2. 백화점에서 샴페인, 헬렌스톤이란 보석을 보신 분들은 그냥 허허~ 하고 웃으시오.

그딴 보석은 없다더이다.

보석매장에서 "아네 손님~ 이건 헬렌스톤이고요~"라며 족보없는 보석이름을 지껄이고 있는

아가씨를 보면 좀더 발언을 유인해서 녹음을 한 뒤 나중에 보석감정사에게 가져가서 틀어주시오.

어이없어 하실거요.

 

3. 흔히 보석은 천연석, 합성석, 인조석, 모조석이 있다고 하오.

일본 매장에서는 천연석 말고 들어오는 경우는 드물다고 하오.

그런데 우리나라 백화점에선 참 판치고 있오.

그리고 판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오, 속여서~~~~ 팔고 있오.

속지 마시오.

 

4. 73개의 보석상중에 3~4개 정도만 진실을 말하고 판다고 하오.

그러니 보석상 갈 때 조심들 하시오.

특히 백화점에서 샬라샬라 지껄이고 있는 아가씨들을 보면 좀더 주의하시오.

알지 못하면서 백화점 업체 믿고 지껄이고 있는 거라오.

무식한 사람들이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간다 아뢰오~

 

<피디수첩 시청 후기>

보석상을 갈 땐 녹음을 하려고 하오.

특수카메라로 좀 찍어놔야겠소. ^^ 얼굴도 좀 찍어놓고,

나중에 태도가 변하는 싹수도 찍어놓고.

무식하면 주둥아리 좀 닥치고들 있으시오. 백화점 보석상에서 일하는 아가씨, 아줌마들..

덧붙여 보석상을 운영하고 계시는 분들..

내가 이런 글 써서 기분 좀 나쁘시겠소~?

어쩌겠소~? 그대들이 속여서 팔았으니 욕좀 쳐드셔야지요.

아, 피디수첩보고 머리가 아프더라오. 저렇게 무식한 것들이 매장운영을 해왔다니...

무식한 게 문제가 아니라, 정직하지 못한 것들이...

좋은 사람들에게 좋은 보석을 선물하고 싶어

큰 맘 먹고 백화점 찾아갔더니... 소비사 뒤통수치는 그런 뭐 같은 아가씨들이 있더라오.

물론 돈 많은 사람이야 괜찮겠지만... 어디 40, 50만원, 100만원 그게 뉘집 개 이름이오?

몇 만원짜리 갖다가, 혹은 천원 안쪽으로 하는 핵진주를 갔다가 몇십만원으로 파는 게

도대체 어떤 경우요? 백화점에 보석사러 가는 사람들이 전문가요?

왜 잘 모르는 사람을 기만하냔 말이오. 이 아가씨들아....

(아, 백화점 보석상은 주로 아가씨가 있어서 아가씨만 타겟을 삼았소.)

면상을 맞대고 욕을 하고 싶소. 나중에 뽀록나면 무조건 백화점 매니저랑 이야기하라고 그러더라오.

결국 자기가 책임도 못질말을 함부로 지껄이는 그 주둥이가 문제요. 아가씨들...

정말 주둥이가 더럽소, 아주. 소비자들을 그따위로 기만하다니...

 

그런 여자도 있더이다. 왜 우리만 갖고 그러냐는...

잘못한 것을 인정할 줄 모르는 그 무책임한 태도에 더 놀랐소.

면상보고 묻고 싶소. 그대 싹수는 원래 그리 노랗소?

 

 

<그냥 덧붙여 심심풀이요>

백화점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보석상은 그 정도고.. 또 다른 매장에서 일하는, 무식한 아낙네들, 남정네들은 또 얼마나 많을 것이오?

의류매장에서 말이오...

참, 난 종종 그런 생각을 하오.

"어머, 이 옷엔 이렇게 코디하면 멋져요. 어머~ 멋지시네요."이렇게 말하는 아가씨들...

그리도 잘 아시면서 왜 그대가 입고 있는 옷은 그 모양이오,

화장은 잘 몰라서 그리 얼굴에 분장을 했다고 해도,

옷가게에서 남의 옷은 잘 골라주는 척! 하면서 왜 자기옷은 돌아보지 않느냔 말이오.

그대들의 입에 발린 말이 참으로 가증스럽소.

자기옷들부터 챙겨입고 손님 옷 골라주시오.

화장은 또 왜 그 모양이오?

피부 썩겠소. ㅡㅡ 아무리 본판이 아니라고 해도 그렇지...

 

 

 

 

보석상들에 대한 짧은 정보제공이었소.

보석상점 운영하는 사람들 많을텐데, 내 글보면 기분 더럽겠소?

뭐 상관없소. 기분더러우라고 한 소리요. ^^

그 전에 소비자 기만하는 그대들 입부터 좀 씻어주오. 추잡하오.

참고, 피해보신 분들 가서 보상받으시오.

피디수첩 재시청하시고 환불받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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